요즘 날씨가 너무 좋네요
오늘 점심 먹고 근처 서울숲을 한 바퀴 돌았는데 날씨가 정말 좋더라고요. 평소엔 점심 먹고 바로 사무실 들어가는데 오늘은 들어가기 싫어서 커피까지 한 잔 마시고 왔네요 ㅎㅎ 가을은 너무 짧아서 아쉬워요. 이번 주말에도 날씨 좋으면 나들이 해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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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고 댓글 쓰기오늘 점심 먹고 근처 서울숲을 한 바퀴 돌았는데 날씨가 정말 좋더라고요. 평소엔 점심 먹고 바로 사무실 들어가는데 오늘은 들어가기 싫어서 커피까지 한 잔 마시고 왔네요 ㅎㅎ 가을은 너무 짧아서 아쉬워요. 이번 주말에도 날씨 좋으면 나들이 해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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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고 댓글 쓰기금손은 아니지만 취미삼아 가방이랑 파우치, 티슈박스 등등 만드는 취미가 있었어요. 살짝 싫증도 나고 바쁘다는 핑계로 쉬었다가, 근래 다시 시작했어요. 이번에는 옷을 만드는 중인데, 생각보다 슆지 않네요. 패턴 그리기랑 재단하는 것에 익숙해지면 작은 소잉 쇼핑몰을 만들어 볼까 생각 중...ㅎㅎㅎ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해보고 있어요. 같은 취미나 계획이 있는 분들이 있을까요? 이런 저런 생각에 끄적여 봅니다...^^ (사진이 너무 어둡지만, 소심하게 올려 보아요...ㅎㅎㅎ 저의 작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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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0월 13일 오후 6:34 · 일상
요즘 조금 마음이 조급해 지내요. 젊을 때는 열심히 일했고, 제가 잘하고 있다고 믿었고 이렇게 하다보면 안정적인 미래가 만들어질 거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어느덧 50대가 되고 나니 언제까지 일을 계속 해야할지, 계속 일은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주변을 보면 벌써 경제적인 여유를 찾은 사람도 있고, 자기 사업을 잘 키워나가는 사람도 있어서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대부분이 이런 고민을 하는지, 저만 아직 방향을 못잡고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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