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잉으로 꼼지락 꼼지락~
금손은 아니지만 취미삼아 가방이랑 파우치, 티슈박스 등등 만드는 취미가 있었어요. 살짝 싫증도 나고 바쁘다는 핑계로 쉬었다가, 근래 다시 시작했어요. 이번에는 옷을 만드는 중인데, 생각보다 슆지 않네요. 패턴 그리기랑 재단하는 것에 익숙해지면 작은 소잉 쇼핑몰을 만들어 볼까 생각 중...ㅎㅎㅎ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해보고 있어요. 같은 취미나 계획이 있는 분들이 있을까요? 이런 저런 생각에 끄적여 봅니다...^^ (사진이 너무 어둡지만, 소심하게 올려 보아요...ㅎㅎㅎ 저의 작품..ㅋ)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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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고 댓글 쓰기다시온 관리자 운영자 · 10월 14일 오전 10:34
와우!! 금손이세요! 직접 옷을 만들 수 있다는 건 대단한 능력이시네요! 응원합니다! 쇼핑몰 오픈하시면 소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