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로 돌아가기

구름뽕뽕

10월 13일 오후 11:27 · 취미

취미

소잉으로 꼼지락 꼼지락~

금손은 아니지만 취미삼아 가방이랑 파우치, 티슈박스 등등 만드는 취미가 있었어요. 살짝 싫증도 나고 바쁘다는 핑계로 쉬었다가, 근래 다시 시작했어요. 이번에는 옷을 만드는 중인데, 생각보다 슆지 않네요. 패턴 그리기랑 재단하는 것에 익숙해지면 작은 소잉 쇼핑몰을 만들어 볼까 생각 중...ㅎㅎㅎ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해보고 있어요. 같은 취미나 계획이 있는 분들이 있을까요? 이런 저런 생각에 끄적여 봅니다...^^ (사진이 너무 어둡지만, 소심하게 올려 보아요...ㅎㅎㅎ 저의 작품..ㅋ)

이야기에 첨부한 사진
댓글 1

댓글 1개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

다시온 관리자 운영자 · 10월 14일 오전 10:34

와우!! 금손이세요! 직접 옷을 만들 수 있다는 건 대단한 능력이시네요! 응원합니다! 쇼핑몰 오픈하시면 소개해주세요!

이어지는 이야기

익명

10월 13일 오후 6:34 · 일상

요즘 조금 마음이 조급해 지내요. 젊을 때는 열심히 일했고, 제가 잘하고 있다고 믿었고 이렇게 하다보면 안정적인 미래가 만들어질 거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어느덧 50대가 되고 나니 언제까지 일을 계속 해야할지, 계속 일은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주변을 보면 벌써 경제적인 여유를 찾은 사람도 있고, 자기 사업을 잘 키워나가는 사람도 있어서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대부분이 이런 고민을 하는지, 저만 아직 방향을 못잡고 있는건지......

공감 2 댓글 2

익명

10월 13일 오후 2:44 · 일상

보통은 집에서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데, 가끔은 허전하고 심심해요. 막상 약속이 생기면 나가기 귀찮기도 한데, 없으면 또 아쉽고요 ㅎㅎ 혼자서도 재미있게 보내는 방법을 더 찾아봐야겠어요. 다른 분들은 시간이 생기면 주로 뭐 하세요?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