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고 싶은 발견과 이야기를 한곳에 모아보세요.
잘 그리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색을 고르는 순간부터 시작입니다.
걷다가 발견한 장소와 생각을 가볍게 남겨보세요.
무리하지 않고 하루를 시작하는 세 가지 방법이에요.
가까운 곳에서 천천히 둘러볼 수 있는 공간을 모았어요.
익명
3일 전
퇴근 후 10분씩 걷기 시작했더니 생각보다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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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토요일
1주 전
오랜만에 수채화를 꺼냈어요. 색을 천천히 고르는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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